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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은 22일 스마트콘텐츠센터 전담 멘토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국내 중소 스마트콘텐츠 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스마트콘텐츠센터 멘토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멘토링 지원사업은 올해 경기도 안양시 평촌에 신규 구축된 스마트콘텐츠센터 입주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각 프로젝트의 사업화에 필요한 홍보, 수익모델, 전략수립, 투자 분야 등의 외부 전문가를 멘토단으로 구성해 성장에 필요한 조언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입주사별로 전담멘토를 배치해 기업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한다.
이날 전담멘토로 위촉된 외부 전문가들은 ‘우주인’ 고산(타이드인스티튜트 대표)를 비롯해 고영하 회장(고벤처포럼), 전세준 변호사(법무법인 한별), 이미나 이사(아블라컴퍼니), 신명철 대표(킹스베이캐피탈) 등 5인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올해 처음 구축된 스마트콘텐츠센터 입주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의 중심인 멘토링사업을 통해 입주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함과 더불어 아직 미미한 수준인 국내 스마트콘텐츠산업의 저변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매경게임진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뉴스2012년 10월 3일
스마트콘텐츠기업 육성 위한 전담 멘토 위촉식 열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2일 스마트콘텐츠센터 전담 멘토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국내 중소 스마트콘텐츠 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스마트콘텐츠센터 멘토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멘토링 지원사업은 올해 경기도 안양시 평촌에 신규 구축된 스마트콘텐츠센터 입주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각 프로젝트의 사업화에 필요한 홍보, 수익모델, 전략수립, 투자 분야 등의 외부 전문가를 멘토단으로 구성해 성장에 필요한 조언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입주사별로 전담멘토를 배치해 기업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멘토링을 진행한다.
이날 전담멘토로 위촉된 외부 전문가들은 ‘우주인’ 고산(타이드인스티튜트 대표)를 비롯해 고영하 회장(고벤처포럼), 전세준 변호사(법무법인 한별), 이미나 이사(아블라컴퍼니), 신명철 대표(킹스베이캐피탈) 등 5인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올해 처음 구축된 스마트콘텐츠센터 입주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의 중심인 멘토링사업을 통해 입주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함과 더불어 아직 미미한 수준인 국내 스마트콘텐츠산업의 저변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매경게임진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출처:매일경제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