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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한별

업무실적/뉴스

단국대학교 대학원 IT법학협동과정 산업보안 전문인력양성사업단...

2022.05.16|법무법인 한별(안병한·김성우·김수현 변호사)은 2022년 5월 16일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에서 단국대 대학원 IT법학협동과정 산업보안전문인력양성사업단과 정보공유·인적교류 확대 및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을 내용으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기업의 보안 이슈 관리와 관련한 법률 실무·경영·계약·교육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산업기술유출방지보호법에 따라 단국대는 관련 사업을 수행하는 다섯 개 대학 중 하나이며, 양 기관은 보안컨설팅, 지식재산권 거래 및 기술이전계약, 직무발명보상기준, 기술위수탁계약, 전략물자 수출입관리, 기술이전 임치 등 실무 용역과 대학원생 대상 법무 실무 교육을 공동 수행하고 산업보안경영의 체계화와 법률자문을 제공하며 장기적 협력관계를 모색할 계획입니다.

국내 최대 수소가스 공급업체 매각 자문

2021.12.02|법무법인 한별(담당변호사: 김수현·김성우·안병한)은 국내 최대 수소가스 공급업체 주식회사 덕양 및 그 자회사에 대한 약 8,500억 원 규모의 지분매각을 성공적으로 성사시켰습니다. 2021년 9월 1일 MOU 체결부터 12월 3일 거래종결까지 한정된 기간 내에 법률실사 대응, 본계약 체결, 주주 간 내부지분 정리 및 의사결정 절차 등 지분매각 관련 제반 법률이슈에 신속히 대응하고 매수인과의 협상을 통해 매도인 지분이 기업가치에 상응하는 적정 대가를 확보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윤영훈 변호사] 사문서위조 고소사건에 대한 재정신청 인용(서...

2021.02.21|재정신청은 검사의 불기소처분에 대해 법원에 당부를 직접 가려달라고 요청하는 제도로 인용률이 0.5% 미만으로 유명무실하다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이번 사건에서는 의뢰인의 사문서위조 고소에 대해 검찰과 고등검찰청이 불기소·항고기각했으나, 법무법인 한별이 사건기록과 법리를 면밀히 검토해 재정신청 인용결정을 이끌어냈고, 담당 변호사 윤영훈은 의뢰인의 억울함을 풀어 기쁘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립암센터 독립형 소형양성자치료기 도입 법률자문사 선정

2020.08.25|법무법인 한별의 김성우·전홍근·안병한 변호사는 2020년 8월 17일부로 국립암센터의 약 200억원대 독립형 소형 양성자치료기 도입 관련 전담 법률자문 변호사로 선임되었습니다. 이들은 RFP 작성과 계약 등 도입 전반에 대한 법률 자문을 수행하며 향후 고가 의료기기 장비 도입 분야에서도 한별이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안병한 변호사]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포상금지급심...

2019.06.19|법무법인 한별의 안병한 변호사가 2019년 4월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체육진흥투표권 포상금지급심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해당 위원회는 「국민체육진흥법 시행규칙」 제41조에 따라 구성되며 위원의 임기는 2년이고 연임이 가능합니다.

[이윤철 변호사]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위촉

2018.07.12|법무법인 한별의 이윤철 변호사(사시 43회)가 대한상사중재원의 중재인으로 위촉되었습니다. 대한상사중재원은 상거래 분쟁을 다루며 중재 판정은 법원의 확정판결과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중재인은 경력·학력·전문성(법조·실무경력 10년 이상, 학계는 교수로 5년 등)을 중재인관리위원회가 엄격히 심사해 선발합니다. 이번 위촉으로 법무법인 한별에는 최영룡 고문변호사, 이승호·송수현·이윤철 변호사 등 총 4명의 중재인이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최영룡 고문변호사] 사학분쟁조정위원 위촉

2018.05.15|법무법인 한별의 최영룡 고문변호사가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교육부에 따르면 장기간 공석이었던 사분위의 위원 6명이 11일 인사혁신처를 거쳐 대통령 재가를 받아 임명됐으며, 그 중에는 최영룡 변호사와 대학 교수 2명이 포함됐다.

법무법인 한별 서울시의사회 특강 진행 - 전성훈 변호사

2016.08.09|서울시의사회가 ‘공단 조사 잘 받기’ 특별 강연을 마련해 최근 강압적 현지조사로 인한 안산시 비뇨기과 원장 사망 사건 등을 계기로 현지조사 관련 회원들의 다빈도 민원과 구체적 대응책을 소개했다. 28일 제14차 학술대회 특별강연으로 법무법인 한별의 전성훈 변호사가 조사 시 주의사항, 확인서 서명 문제, 사전 미고지 대응 등 실무적 대처법을 설명하고 의사회 직원 동행 방안 등 제도적 보호 가능성도 논의했다.

[법무법인 한별] 김제시, 시민로스쿨 교육사업 '법적 보호' 기대

2016.06.14|김제시는 법무부, 대한변협 법률구조재단, 법무법인 한별과 함께 시민로스쿨 교육사업을 추진해 교통사고·개인회생·파산·부부간 분쟁·의료소송 등 4회 강좌와 법률콘서트 등을 통해 생활법률을 쉽게 전달하고 개인 법률상담까지 연계한다. 이번 사업은 늘어나는 개인간 법률분쟁에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법 지식 부족으로 인한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안상일 인재양성과장은 시민공감형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평생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한별, 단국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업무협약 체결

2016.06.01|단국대학교 창업지원단이 법무법인 한별과 (예비)창업자 대상 맞춤형 무료 법률지원 MOU를 체결했다. 파트너 변호사를 통한 법률적 위험의 사전 예방과 분쟁 시 신속한 권리구제, 멘토링·마케팅·기술거래 등 창업 관련 종합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창업지원단은 3년 연속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되었으며 최근 2년간 약 50개 창업기업 발굴·총 41억원 매출·80여 건 특허출원·약 60개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