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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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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26년 1월 14일

디스코드에서 아청물 구매한 중학생, 자수만이 살길일까

법무법인(유한) 한별 이주한 변호사는 "아직 수사기관의 연락이 없고 특정되었는지도 불분명한 상태에서 자수를 하면, 스스로 사건을 현실화시키는 결과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결국 섣부른 자수가 '긁어 부스럼'이 될...

담당 변호사: